고양이, 너란 존재는… 에 의해서 sosuh | 8월 8, 2026 | 조용한 하루고 – 단한 하루를 버티고 들어와 양 – 반처럼 뒹굴거리는 널 보니 이 – 것참 부러운 냥팔자로구나! 고 – 객님, 아니 고양이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양 – 해 말씀드리니, 일어나셔서 이 – 제 얼른 장화 신고 저 부자 되게 해주세요! 고 – 민은 시간만 늦출 뿐! 일벌레 집사에게 다가와 양 – 야아옹~ 하며 살포시 방해하면 이 – 런 치명적 냥뿜뿜에 집사는 항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