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선생의 책상

오늘도 일러스트 마감, 마감, 마감!

오늘도 일러스트 마감, 마감, 마감!

1월부터 시작된 2D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예상보다 복잡한 레이어 분리와 디테일한 표현으로 작업 시간이 훌쩍 길어졌다.
그리는 툴이 바뀌고 스타일이 변하니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아코디언북부터 출판 일러스트까지, 일러스트과 진짜 수업

아코디언북부터 출판 일러스트까지, 일러스트과 진짜 수업

방학없는 슬기로운 여름방학.
8주간의 심화 프로젝트 수업이 전시와 발표로 마무리되었다. 일러스트과 학생들은 출판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마감을 지켜내며 실무 경험을 했다.
처음으로 손으로 만져보는 자신의 소책자를 손에 쥔 감동을 두고두고 기억하기를!

표지 일러스트 작업중

표지 일러스트 작업중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같이 진행한 딘헹본 작업 과정.
연필 드로잉에서 펜화를 추가하고 다시 디지털 보정까지 이어지는 섬세한 제작 과정을 공유한다.

뼈 속까지 이쪽 사람?

뼈 속까지 이쪽 사람?

새로운 작업실에 들어섰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로 구성된 시각예술인들의 공간이죠. 첫날, 그냥 조용히 눈인사만 하고 ‘이것저것 합니다’라는 말로 얼버무리며 지나가려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전시] SOME 그룹전

[전시] SOME 그룹전

<안개숲> 드로잉 연작의 한 작품으로 SOME 그룹전 전시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