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하나.
그러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적은 포스트잇이 더해졌다. 진행하는 프로젝트, 해야 하는 일, 잊지 말아야 할 일 등등. 이내 한쪽 벽면을 포스트잇이 차지하게 되었다.
뼈 속까지 이쪽 사람?
새로운 작업실에 들어섰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로 구성된 시각예술인들의 공간이죠. 첫날, 그냥 조용히 눈인사만 하고 ‘이것저것 합니다’라는 말로 얼버무리며 지나가려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삶도 일도 환경설정 셋팅 중
20년 넘게 맥을 사용해온 자타공인 맥순이.
변화하는 작업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맥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와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기 간 클라우드 연동을 통해 더 유연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며 삶도 일도 환경설정 셋팅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