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슬픈데요” (달의 뒷면_2)

생존수영 수업 이야기에서 시작된 질문.
“안 슬픈데요”라고 말하는 아이를 통해 죽음과 상실,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에 대해 생각해 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