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함을 위한 선택들

지속 가능함을 위한 선택들

‘지금’ 할 수 있다면, 그냥 시작하기 배우는 것과 여행하는 건 ‘지금’이 아니면 다시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시간이 허락되는 순간이 오면, 망설이지 않고 바로 실행하는 편이다. 그래서 무언가를 시작할 때, 겁없이 시작하곤 한다. 덥썩 굿즈 디자이너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도 하고, 5시간 운전해서 해돋이를 보러 다녀오거나, 석판화와 실크스크린도 배우러 다니고, 글쓰기 워크숍을 신청해 새벽까지 글을 써 보기도 하고, 독서모임에도 가고,...